로켓을 사러 갔다가 직접 만들기로 하다

값이 너무 비쌌다

일론 머스크 · 테슬라·스페이스X 창업자 확인됨 출처 2건 2026-09-16 발행

2001년 무렵 머스크는 화성에 온실을 보내는 계획을 세우고 발사체를 구하러 러시아를 찾았다. 제시된 가격이 너무 높다고 판단한 그는 로켓을 직접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2002년 스페이스X를 세웠다. 초기 발사는 연이어 실패했다.

출처

  1. SpaceX · Wikipedia
  2. Elon Musk · Wikipedia

일론 머스크의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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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열두 살에 만든 게임을 잡지에 팔다 코드를 직접 짜서 500달러를 받았다 확인됨
  2. 02 사무실에서 자고 근처에서 씻다 집을 따로 얻지 않았다 확인됨
  3. 03 은행을 인터넷으로 옮기려 하다 합병한 회사가 페이팔이 됐다 확인됨
  4. 04 세 번 실패하고 남은 돈으로 네 번째를 쏘다 성공하지 못하면 회사가 끝나는 발사였다 확인됨
  5. 05 쏘아 올린 로켓을 다시 세워 착륙시키다 버리던 것을 회수하기로 했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