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속이고 구급차를 몰다
열다섯 살 소년은 전쟁터에 가려고 나이를 속였다
1902년 일리노이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난 크록은 열다섯 살에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고등학교를 그만뒀다. 제1차 세계대전 중 그는 나이를 속이고 미국 적십자의 구급차 운전병으로 자원했다. 코네티컷에서 훈련을 받았지만 프랑스로 가는 배에 오르기 전에 휴전협정이 맺어져 끝내 전장에 가지 못했다.
출처
- Ray Kroc · Wikipedia
- Ray and Joan Kroc · Society for American Baseball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