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에 산 첫 주식에서 배운 것
너무 일찍 팔아서 오래 기억에 남았다
버핏은 열한 살에 누나와 함께 시티즈 서비스라는 회사의 우선주를 샀다. 주가가 떨어졌다가 회복되자 그는 조금 이익을 남기고 팔았는데, 그 뒤 주가가 크게 올랐다. 그는 이 경험에서 성급하게 파는 것의 대가를 배웠다고 회고했다.
출처
- Warren Buffett · Wikipedia
- The Snowball: Warren Buffett and the Business of Life · Alice Schroe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