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1달러 남짓 방직공장 소년
미국에서의 첫 일자리는 실패를 감는 일이었다
카네기 가족은 1848년 스코틀랜드에서 미국 펜실베이니아 앨러게니로 이주했다. 열세 살의 카네기는 방직공장에서 실패(보빈)를 갈아 끼우는 일을 했고 주급은 1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이어 전신국 배달원으로 옮겨 도시의 상점과 사람 이름을 외웠고, 틈틈이 전신 부호를 익혀 전신기사가 됐다.
출처
- Andrew Carnegie · Wikipedia
- Autobiography of Andrew Carnegie · Andrew Carneg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