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재산을 다 쓰고 죽겠다고 글로 선언했다
카네기는 1889년 '부의 복음(The Gospel of Wealth)'이라는 글에서 큰 재산을 가진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 그것을 사회에 돌려줄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표현이 이 글에서 나왔다. 그는 이 원칙을 자기에게도 적용해 매각 대금의 대부분을 재단과 기부로 내보냈다.
출처
- The Gospel of Wealth · Wikipedia
- Carnegie Corporation of New York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