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자던 파산 청년

기차표 한 장 값과 미완성 필름 한 통만 남았다

월트 디즈니 · 디즈니 창업자 확인됨 출처 3건 2026-10-17 발행

디즈니는 1921년 캔자스시티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래프오그램을 세웠다. 그러나 배급사가 1만 1천 달러 계약 중 100달러만 내고 파산하면서 회사가 무너졌다. 1922년 말 그는 스튜디오 사무실에서 지내며 돈을 아끼려 일주일에 한 번 유니언 역에서 몸을 씻었다. 1923년 7월 회사가 파산을 신청하자 그는 카메라를 팔아 편도 기차표 값을 마련했고, 미완성 필름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를 들고 할리우드로 떠났다.

출처

  1. Laugh-O-Gram Studio · Wikipedia
  2. Walt Disney · State Historical Society of Missouri
  3. Walt Disney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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