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의 전설적인 일화 6가지
유한양행 창업자 · 1895~1971 · 한국
평양에서 태어나 아홉 살에 홀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숙주나물 통조림 사업으로 자리를 잡은 뒤 귀국해 1926년 유한양행을 세웠고, 일제강점기에는 미국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세상을 떠나며 주식을 포함한 재산 대부분을 사회에 남겼다.
관련 상장사 유한양행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아홉 살에 혼자 태평양을 건너다 말도 모르는 나라에 홀로 보내졌다 확인됨
- 02 숙주나물 통조림으로 미국에서 성공하다 동양 식재료를 미국 식탁에 올렸다 확인됨
- 03 건강한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산다 약을 만들기로 했다 확인됨
- 04 쉰 살에 특수부대 훈련을 받다 기업인이 낙하 훈련장에 섰다 확인됨
- 05 아들을 회사에서 내보내다 경영권을 가족에게 넘기지 않았다 확인됨
- 06 손녀에게는 학자금, 나머지는 사회에 유언장에 남긴 재산 목록이 짧았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