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닐리어스 밴더빌트의 전설적인 일화 6가지
해운·철도 사업가 · 1794~1877 · 미국
뉴욕 스태튼섬의 농가에서 태어나 열여섯 무렵 나룻배를 몰기 시작했다. 증기선으로 옮겨 가 운임을 후려치는 방식으로 항로를 빼앗았고, 예순이 넘어서는 해운을 접고 철도로 갈아타 뉴욕센트럴 철도를 장악했다.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100달러를 빌려 나룻배를 사다 밭을 갈아 주는 조건으로 어머니에게 돈을 빌렸다 전승·미확인
- 02 운임을 공짜에 가깝게 내려 항로를 뺏다 경쟁자가 돈을 주고 물러나 달라고 했다 확인됨
- 03 골드러시 때 새 지름길을 뚫다 남들이 파나마로 갈 때 니카라과를 택했다 확인됨
- 04 "당신들을 파멸시키겠다"는 짧은 편지 소송 대신 사업으로 갚겠다고 썼다고 전해진다 전승·미확인
- 05 예순이 넘어 배를 버리고 철도로 갈아타다 평생 쌓은 해운을 접는 결정이었다 확인됨
- 06 평생 거의 유일했던 기부 이름을 남긴 대학은 그 한 번의 기부에서 나왔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