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을 파멸시키겠다"는 짧은 편지
소송 대신 사업으로 갚겠다고 썼다고 전해진다
니카라과 노선을 맡겼던 동업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회사를 가로채자, 밴더빌트가 "당신들은 나를 속이려 했다. 나는 당신들을 고소하지 않겠다. 법은 너무 느리다. 나는 당신들을 파멸시키겠다"는 취지의 짧은 편지를 보냈다는 이야기가 널리 전해진다. 이 문장이 실제로 쓰인 편지인지는 확인되지 않으며 후대에 다듬어졌다는 견해가 있다. 다만 그가 경쟁 노선을 만들어 그 회사를 압박한 것은 기록에 남아 있다.
출처
- Cornelius Vanderbilt · Wikipedia
- The First Tycoon: The Epic Life of Cornelius Vanderbilt · T.J. Sti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