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 소식을 먼저 알았다는 이야기

널리 퍼졌지만 아버지의 일화가 아니다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 · 로스차일드 가문 창시자 출처 간 이견 출처 2건 2026-09-1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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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차일드가 워털루 전투의 결과를 남보다 먼저 파악하고 채권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는 널리 퍼져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전투 소식을 신속하게 접하여 막대한 이익을 얻었다는 이 일화는 널리 전해지고 있으나, 그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지적이 존재한다.

우선 이 일화는 가문의 창시자인 마이어 암셀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전해진다. 실제 해당 이야기의 대상은 마이어 암셀이 아니라 런던에 있던 아들 네이선에 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화의 세부적인 내용 역시 19세기의 악의적인 소책자에서 부풀려진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다만 로스차일드 가문이 빠른 정보망을 갖추고 있었다는 점 자체는 여러 자료가 인정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워털루 전투의 소식을 둘러싼 채권 거래 이야기의 세부 사항은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있으나, 가문의 신속한 정보망에 대해서는 여러 자료를 통해 확인된다고 전해진다.

출처

  1. Nathan Mayer Rothschild · Wikipedia
  2. Rothschild family · Wikipedia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의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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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게토의 좁은 골목에서 시작하다 첫 상품은 옛날 동전이었다 확인됨
  2. 02 방백의 재산을 맡다 동전 수집가였던 귀족이 자산을 맡겼다 확인됨
  3. 03 다섯 아들을 다섯 도시로 보내다 한 집안이 국경을 넘어 동시에 움직이게 했다 확인됨
  4. 04 화살 다섯 개를 문장으로 삼다 한 개는 부러져도 다섯은 부러지지 않는다 확인됨
  5. 05 유언으로 가문을 묶다 재산을 나누는 대신 흩어지지 못하게 했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