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나누지 않는 회사를 제안하다
손해도 자선도 아닌 형태를 말했다
무함마드 유누스는 배당으로 이익을 가져가지 않고 사회 문제 해결에 재투자하는 기업 형태를 제안하며 이를 소셜 비즈니스라고 불렀다. 이는 사업을 통해 발생한 이익을 배당의 형태로 가져가지 않으며, 그 이익을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다시 재투자하는 구조다. 유누스는 이러한 성격을 가진 기업의 형태를 소셜 비즈니스라는 명칭으로 부르며 세상에 제안했다.
그라민은 이러한 방식을 활용해 여러 나라 기업과 합작을 맺고 영양식품과 의료 사업을 벌였다. 여러 나라의 기업들과 협력하여 영양식품 사업과 의료 사업을 운영하며 소셜 비즈니스를 실천한 것이다. 유누스는 소셜 비즈니스라는 개념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여러 책과 강연을 활용했다. 그는 책과 강연을 통해 소셜 비즈니스의 개념과 방식을 지속적으로 알렸다.
출처
- Social business · Wikipedia
- Muhammad Yunus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