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전설적인 일화 5가지
파나소닉 창업자 · 1894~1989 · 일본
집안이 몰락해 아홉 살에 오사카로 나가 점원 생활을 했다. 스물넷에 전기 기구 제작소를 차려 소켓과 자전거 램프를 만들었고, 그 회사가 파나소닉이 됐다. 대공황 때 한 사람도 해고하지 않은 일로 특히 널리 알려져 있다.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아홉 살에 남의 가게로 보내지다 학교를 그만두고 화로 가게 견습으로 갔다 확인됨
- 02 회사에서 퇴짜 맞은 소켓으로 창업하다 상사가 쓸모없다고 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팔았다 확인됨
- 03 대공황에 한 사람도 자르지 않다 생산은 반으로 줄이고 급여는 그대로 뒀다 확인됨
- 04 수돗물처럼 싸게 만들겠다 길가 수도꼭지를 보고 회사의 목표를 정했다 확인됨
- 05 패전 이듬해에 연구소를 세우다 번영을 통한 평화와 행복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