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회의 전설적인 일화 5가지

LG(럭키금성) 창업주 · 1907~1969 · 한국

구인회는 1931년 경남 진주에서 포목점을 열어 사업을 시작했고, 1947년 락희화학공업사를 세워 럭키크림을 만들었다. 이어 플라스틱 빗, 럭키치약, 금성사 라디오 A-501을 내놓으며 오늘날 LG의 바탕을 닦았다.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1. 01 첫해 500원을 잃은 포목점 장사 첫해에 쌀 백 가마 값을 날렸다 확인됨
  2. 02 깨지는 뚜껑이 빗을 낳다 크림통 뚜껑 하나 때문에 플라스틱 사업이 시작됐다 확인됨
  3. 03 목표는 콜게이트였다 칫솔이 안 팔린다는 상인들의 말에 치약을 만들었다 확인됨
  4. 04 창고에 쌓인 첫 국산 라디오 처음 만든 라디오 80대는 좀처럼 팔리지 않았다 확인됨
  5. 05 재단을 세우고 한 달 뒤 마지막 해에 장학재단을 남겼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