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업은 정미소였다
스물여섯에 동업으로 시작해 한 번 접었다
이병철은 1936년 마산에서 동업자들과 협동정미소를 열어 사업을 시작했다. 운수업과 토지 투자도 함께했지만 중일전쟁으로 금융이 막히면서 정리했다. 이 실패 뒤 그는 사업을 다시 짜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열었다.
출처
- 이병철 · 위키백과
- 호암자전 · 이병철 자서전, 중앙일보사
스물여섯에 동업으로 시작해 한 번 접었다
이병철은 1936년 마산에서 동업자들과 협동정미소를 열어 사업을 시작했다. 운수업과 토지 투자도 함께했지만 중일전쟁으로 금융이 막히면서 정리했다. 이 실패 뒤 그는 사업을 다시 짜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