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업은 정미소였다

스물여섯에 동업으로 시작해 한 번 접었다

이병철 · 삼성 창업자 확인됨 출처 2건 2026-09-16 발행

유튜브·인스타그램은 웹에서 바로 올릴 수 없습니다. 영상을 내려받아 올려 주세요.

이병철은 1936년 마산에서 동업자들과 협동정미소를 열어 사업을 시작했다. 운수업과 토지 투자도 함께했지만 중일전쟁으로 금융이 막히면서 정리했다. 이 실패 뒤 그는 사업을 다시 짜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열었다.

출처

  1. 이병철 · 위키백과
  2. 호암자전 · 이병철 자서전, 중앙일보사

이병철의 다른 이야기

전부 보기 →
  1. 01 삼성이라는 이름이 붙은 첫 가게 국수와 건어물을 팔던 상회가 출발점이었다 확인됨
  2. 02 설탕을 직접 만들기로 하다 전쟁이 끝난 나라에서 수입 대신 생산을 골랐다 확인됨
  3. 03 일흔셋에 반도체에 회사를 걸다 도쿄에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사업 확인됨
  4. 04 사람을 뽑을 때 관상가를 앉혔다는 이야기 인재를 고르는 일에 유난히 공을 들였다 전승·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