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직접 만들기로 하다
전쟁이 끝난 나라에서 수입 대신 생산을 골랐다
한국전쟁 뒤인 1953년 이병철은 제일제당을 세워 국내에서 설탕을 생산했다. 그때까지 설탕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다. 이어 1954년 제일모직을 세워 모직물도 직접 만들었다. 수입해서 파는 대신 만들어 파는 쪽으로 사업의 축을 옮긴 결정이었다.
전쟁이 끝난 나라에서 수입 대신 생산을 골랐다
한국전쟁 뒤인 1953년 이병철은 제일제당을 세워 국내에서 설탕을 생산했다. 그때까지 설탕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다. 이어 1954년 제일모직을 세워 모직물도 직접 만들었다. 수입해서 파는 대신 만들어 파는 쪽으로 사업의 축을 옮긴 결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