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뽑을 때 관상가를 앉혔다는 이야기

인재를 고르는 일에 유난히 공을 들였다

이병철 · 삼성 창업자 전승·미확인 출처 2건 2026-09-1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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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창업자인 이병철은 생전에 인재를 고르는 일에 유난히 공을 들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가 신입 사원 면접 시험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사람을 알아보는 일을 경영의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여겼다는 점은 여러 기록과 당시 임직원들의 회고를 통해 전해진다.\n\n이와 관련하여 이병철이 신입 사원을 채용하는 면접장에 관상가를 옆에 앉혀 두었다는 이야기도 세상에 널리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면접장에 관상가를 동석시켰다는 일화를 명확하게 뒷받침하는 1차 자료는 현재 찾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n\n그가 남긴 말 중에서 '의인물용 용인물의'라는 문구는 의심스러운 사람은 고용하지 말고, 일단 채용한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 말은 오늘날까지도 삼성의 대표적인 인사 원칙으로 자주 인용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1. 이병철 · 위키백과
  2. 호암자전 · 이병철 자서전, 중앙일보사

이병철의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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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첫 사업은 정미소였다 스물여섯에 동업으로 시작해 한 번 접었다 확인됨
  2. 02 삼성이라는 이름이 붙은 첫 가게 국수와 건어물을 팔던 상회가 출발점이었다 확인됨
  3. 03 설탕을 직접 만들기로 하다 전쟁이 끝난 나라에서 수입 대신 생산을 골랐다 확인됨
  4. 04 일흔셋에 반도체에 회사를 걸다 도쿄에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사업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