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셋에 반도체에 회사를 걸다

도쿄에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사업

이병철 · 삼성 창업자 확인됨 출처 2건 2026-09-1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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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2월 8일 이병철은 일본 도쿄에서 서울로 전화를 걸어 반도체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알렸다. 이를 '도쿄 선언'이라 부른다. 당시 삼성은 반도체 경험이 거의 없었고 안팎에서 무모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같은 해 삼성은 64K D램 개발에 성공했고, 반도체는 뒷날 삼성전자의 중심 사업이 됐다. 이병철은 이 선언 4년 뒤인 1987년 세상을 떠났다.

출처

  1. 삼성전자 · 위키백과
  2. 이병철 · 위키백과

이병철의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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