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버스를 팔아 첫 기판을 만들다
회사의 시작은 주문 50대였다
1976년 잡스와 워즈니악은 애플을 세우며 자금을 마련하고자 했다. 당시 자금을 마련하려 잡스는 폭스바겐 미니버스를 팔았고, 워즈니악은 계산기를 팔았다고 전해진다. 잡스와 워즈니악은 이렇게 폭스바겐 미니버스와 계산기를 팔아 자금을 마련하며 애플을 세웠다.
애플의 첫 거래는 지역 컴퓨터 가게로부터 조립 기판 50대를 주문받아 납품한 것이었다. 잡스와 워즈니악은 지역 컴퓨터 가게로부터 조립 기판 50대를 주문받았으며, 해당 조립 기판 50대를 납품하면서 첫 거래를 진행했다.
이 조립 기판 50대의 작업은 잡스의 양부모 집 차고에서 이뤄졌다. 잡스와 워즈니악은 잡스의 양부모 집 차고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지역 컴퓨터 가게에 납품할 조립 기판 50대를 작업했다.
출처
- Apple I · Wikipedia
- Steve Jobs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