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버스를 팔아 첫 기판을 만들다

회사의 시작은 주문 50대였다

스티브 잡스 · 애플 공동창업자 확인됨 출처 2건 2026-09-16 발행

유튜브·인스타그램은 웹에서 바로 올릴 수 없습니다. 영상을 내려받아 올려 주세요.

1976년 잡스와 워즈니악은 애플을 세우며 자금을 마련하고자 했다. 당시 자금을 마련하려 잡스는 폭스바겐 미니버스를 팔았고, 워즈니악은 계산기를 팔았다고 전해진다. 잡스와 워즈니악은 이렇게 폭스바겐 미니버스와 계산기를 팔아 자금을 마련하며 애플을 세웠다.

애플의 첫 거래는 지역 컴퓨터 가게로부터 조립 기판 50대를 주문받아 납품한 것이었다. 잡스와 워즈니악은 지역 컴퓨터 가게로부터 조립 기판 50대를 주문받았으며, 해당 조립 기판 50대를 납품하면서 첫 거래를 진행했다.

이 조립 기판 50대의 작업은 잡스의 양부모 집 차고에서 이뤄졌다. 잡스와 워즈니악은 잡스의 양부모 집 차고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지역 컴퓨터 가게에 납품할 조립 기판 50대를 작업했다.

출처

  1. Apple I · Wikipedia
  2. Steve Jobs · Wikipedia

스티브 잡스의 다른 이야기

전부 보기 →
  1. 01 자퇴한 뒤 서체 수업을 청강하다 쓸모를 몰랐던 수업이 10년 뒤에 쓰였다 확인됨
  2. 02 "설탕물을 팔면서 남은 인생을 보내겠습니까" 펩시 사장을 영입할 때 던진 한마디 확인됨
  3. 03 자기가 만든 회사에서 밀려나다 서른 살에 공개적으로 해고당했다 확인됨
  4. 04 그래픽 회사를 샀더니 영화사가 됐다 컴퓨터를 팔려던 회사가 토이 스토리를 만들었다 확인됨
  5. 05 돌아와서 제품 대부분을 없애다 수십 종을 네 칸으로 줄였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