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회사를 샀더니 영화사가 됐다
컴퓨터를 팔려던 회사가 토이 스토리를 만들었다
잡스는 1986년 루카스필름의 컴퓨터 그래픽 부문을 사들였다. 처음에는 고성능 그래픽 컴퓨터를 파는 회사였으나 하드웨어 사업이 부진했고, 애니메이션 쪽으로 방향을 틀어 1995년 장편 『토이 스토리』를 내놨다. 픽사는 뒷날 디즈니에 인수됐다.
컴퓨터를 팔려던 회사가 토이 스토리를 만들었다
잡스는 1986년 루카스필름의 컴퓨터 그래픽 부문을 사들였다. 처음에는 고성능 그래픽 컴퓨터를 파는 회사였으나 하드웨어 사업이 부진했고, 애니메이션 쪽으로 방향을 틀어 1995년 장편 『토이 스토리』를 내놨다. 픽사는 뒷날 디즈니에 인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