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아키오의 전설적인 일화 5가지
소니 공동 창업자 · 1921~1999 · 일본
모리타 아키오는 1946년 이부카 마사루와 함께 도쿄통신공업을 세우고 1958년 회사 이름을 소니로 바꿨다. 남의 상표로 팔자는 거액 주문을 거절하고 직접 미국에 건너가 소니를 세계 브랜드로 만들었다.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300년 양조장 장남의 선택 가업을 이을 장남이 물리학을 택했다 확인됨
- 02 불탄 백화점에서 시작한 회사 소니의 첫 사무실은 폭격 맞은 백화점이었다 확인됨
- 03 10만 대 주문을 거절하다 회사 자본금보다 큰 주문을 걷어찼다 확인됨
- 04 가족 데리고 뉴욕으로 이사 미국에 팔려면 미국에서 살아야 했다 확인됨
- 05 녹음 안 되는 카세트, 워크맨 녹음 기능을 빼자 다들 안 팔린다고 했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