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양조장 장남의 선택
가업을 이을 장남이 물리학을 택했다
모리타는 1921년 나고야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1665년부터 아이치현 고스가야 마을에서 사케와 된장, 간장을 빚어 온 집안이었고, 아버지는 장남인 그에게 가업을 물려주려고 어려서부터 가르쳤다. 하지만 모리타는 수학과 물리학에 끌렸고 1944년 오사카제국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아버지를 설득해 양조장은 남동생이 맡게 하고 자신은 전자 분야로 나섰다.
출처
- Akio Morita · Wikipedia
- Akio Morita · Entreprene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