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탄 백화점에서 시작한 회사
소니의 첫 사무실은 폭격 맞은 백화점이었다
1945년 9월, 해군 연구 모임에서 알게 된 이부카 마사루가 도쿄 니혼바시의 폭격 맞은 시로키야 백화점 건물에 라디오 수리점을 열었다. 모리타는 신문에서 이 소식을 읽고 이부카에게 연락해 합류했다. 두 사람은 1946년 5월 직원 약 20명, 자본금 19만 엔으로 도쿄통신공업을 세웠다. 창업 자금 일부는 모리타의 아버지가 댔고, 이 회사가 훗날의 소니다.
출처
- Akio Morita · Wikipedia
- Masaru Ibuka · Wikipedia
- Sony's Morita Akio: Marking 100 Years Since the Birth of a Japanese Business Legend · nipp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