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탄 백화점에서 시작한 회사

소니의 첫 사무실은 폭격 맞은 백화점이었다

모리타 아키오 · 소니 공동 창업자 확인됨 출처 3건 2026-10-17 발행

1945년 9월, 해군 연구 모임에서 알게 된 이부카 마사루가 도쿄 니혼바시의 폭격 맞은 시로키야 백화점 건물에 라디오 수리점을 열었다. 모리타는 신문에서 이 소식을 읽고 이부카에게 연락해 합류했다. 두 사람은 1946년 5월 직원 약 20명, 자본금 19만 엔으로 도쿄통신공업을 세웠다. 창업 자금 일부는 모리타의 아버지가 댔고, 이 회사가 훗날의 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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