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데리고 뉴욕으로 이사
미국에 팔려면 미국에서 살아야 했다
소니는 1962년 뉴욕 5번가에 쇼룸을 열었고, 이듬해인 1963년 모리타는 아내 요시코와 두 아들을 데리고 뉴욕으로 이사했다. 가족은 5번가의 아파트에 살며 소니 제품을 사는 미국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지켜봤다. 영어를 못 하던 두 아들은 여름 캠프에 보내졌다. 모리타는 미국을 제대로 알려면 미국 사회 안으로 들어가야 했다고 말했다.
출처
- Japanese chief melds best of both worlds ·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 Sony's Morita Akio: Marking 100 Years Since the Birth of a Japanese Business Legend · nippon.com
- Akio Morita · Entreprene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