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의 할아버지 가게에서 일했지만 둘은 서로를 몰랐다
같은 가게에서 일한 두 사람이 20년 뒤에야 만났다
멍거는 10대 시절 오마하에서 워런 버핏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식료품점 버핏 앤드 선에서 일했다. 몇 해 뒤 버핏도 같은 가게에서 일했지만 시기가 겹치지 않아 둘은 그때 만나지 못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1959년, 오마하의 지인들이 마련한 저녁 자리에서였다. 이 자리에서 곧바로 말이 통했고, 이후 평생의 동업이 시작됐다.
출처
- Charlie Munger · Wikipedia
- Damn Right! Behind the Scenes with Berkshire Hathaway Billionaire Charlie Munger · Janet Lo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