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무렵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하다
이혼한 해에 아들이 병을 얻었다
멍거는 1953년 이혼하면서 재산의 대부분을 잃었다. 이듬해 어린 아들 테디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고, 당시에는 치료법이 없어 1955년 아홉 살에 세상을 떠났다. 멍거는 병원을 오가며 이 시기를 보냈다고 뒷날 이야기했다. 그는 몇 해 뒤 재혼했고 변호사 일과 부동산 개발을 병행하며 다시 자산을 모았다.
출처
- Charlie Munger · Wikipedia
- Damn Right! Behind the Scenes with Berkshire Hathaway Billionaire Charlie Munger · Janet Lo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