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번째 생일을 34일 앞두고 떠나다
버핏은 그 없이는 지금의 버크셔가 없었다고 했다
멍거는 2023년 11월 28일 캘리포니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1924년 1월 1일생이니 백 번째 생일을 34일 앞둔 때였다. 그는 1978년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을 지냈고 1997년부터는 코스트코 이사도 맡았다. 버크셔가 낸 부고에서 버핏은 멍거의 영감과 지혜, 참여가 없었다면 오늘의 버크셔는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Charlie Munger · Wikipedia
- Berkshire Hathaway News Releases · Berkshire Hath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