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을 잃고도 읽기를 멈추지 않다
점자를 배울 생각까지 했다
1978년 멍거는 백내장 수술을 받은 뒤 합병증으로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 읽는 일로 하루를 보내던 사람이었던 만큼 그는 점자를 배우는 것까지 알아봤다고 전해진다. 남은 눈은 괜찮았고 그는 평생 독서량을 줄이지 않았다. 그는 자기가 아는 똑똑한 사람 중 늘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었다는 말을 여러 자리에서 했다.
출처
- Charlie Munger · Wikipedia
- Damn Right! Behind the Scenes with Berkshire Hathaway Billionaire Charlie Munger · Janet Lo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