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의 전설적인 일화 8가지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 1924~2023 · 미국
오마하에서 태어나 미시간대를 중퇴하고 2차 대전에 입대했다가, 학부 학위 없이 하버드 로스쿨을 나와 로스앤젤레스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959년 워런 버핏을 만난 뒤 투자로 방향을 틀었고, 1978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을 지냈다. 여러 학문의 기본 원리를 격자처럼 엮어 판단한다는 생각을 평생 이야기했다.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버핏의 할아버지 가게에서 일했지만 둘은 서로를 몰랐다 같은 가게에서 일한 두 사람이 20년 뒤에야 만났다 확인됨
- 02 학부 졸업장 없이 하버드 로스쿨에 들어가다 대학을 중퇴한 사람이 법대를 우등으로 나왔다 확인됨
- 03 서른 무렵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하다 이혼한 해에 아들이 병을 얻었다 확인됨
- 04 좋은 회사에는 제값을 치르라고 버핏을 설득하다 이 사탕 가게 하나가 버핏의 투자 방식을 바꿨다 확인됨
- 05 거꾸로 생각하라 어떻게 잘될까 대신 어떻게 망할까를 먼저 물었다 확인됨
- 06 한쪽 눈을 잃고도 읽기를 멈추지 않다 점자를 배울 생각까지 했다 확인됨
- 07 중국 배터리 회사에 투자하자고 버핏을 설득하다 기술 기업을 피하던 버크셔가 전기차 회사를 샀다 확인됨
- 08 백 번째 생일을 34일 앞두고 떠나다 버핏은 그 없이는 지금의 버크셔가 없었다고 했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