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쌀가게 배달원이 가게를 물려받다 성실하다는 이유 하나로 주인이 가게를 넘겼다 확인됨
- 02 불에 타 버린 자동차 공장 창업 한 달 만에 공장이 잿더미가 됐다 확인됨
- 03 거북선이 그려진 지폐로 차관을 얻어 내다 조선소도 없이 배를 팔러 간 사람 전승·미확인
- 04 백사장 사진 한 장으로 받은 유조선 주문 공장 부지는 아직 모래밭이었다 출처 간 이견
- 05 소 1,001마리를 몰고 판문점을 넘다 기업인이 트럭에 소를 싣고 군사분계선을 통과했다 확인됨
- 06 "이봐, 해봤어?" 안 된다는 보고를 받을 때마다 돌아온 한마디 전승·미확인
- 07 재벌 총수가 대통령 선거에 나오다 일흔일곱에 정당을 만들고 출마했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