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가게 배달원이 가게를 물려받다
성실하다는 이유 하나로 주인이 가게를 넘겼다
정주영은 1930년대 서울의 쌀가게 복흥상회에서 배달원으로 일했다. 주인이 건강과 가정 사정으로 가게를 접게 되면서 그에게 가게를 넘겼고, 그는 경일상회라는 이름으로 직접 쌀가게를 운영했다. 이 쌀가게가 그의 첫 사업이다. 전시 통제로 쌀 배급제가 시행되면서 가게는 오래가지 못했다.
출처
- 정주영 · 위키백과
- 이 땅에 태어나서 — 나의 살아온 이야기 · 정주영 자서전, 솔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