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의 전설적인 일화 6가지
엔씨소프트 창업자 · 1967~ · 한국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다니며 한글 워드프로세서 개발에 참여했고, 현대전자를 거쳐 1997년 엔씨소프트를 세웠다. 이듬해 내놓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가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의 규모를 바꿔 놓았다.
관련 상장사 엔씨소프트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01 대학생 때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만들다 컴퓨터에서 한글을 제대로 쓰게 하는 일이었다 확인됨
- 02 서른에 회사를 나와 창업하다 인터넷이 막 퍼지던 때였다 확인됨
- 03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게임 PC방과 함께 퍼졌다 확인됨
- 04 온라인 게임에 매달 요금을 매기다 게임을 파는 대신 서비스로 팔았다 확인됨
- 05 게임 회사가 프로야구단을 만들다 9번째 구단이 창원에 생겼다 확인됨
- 06 자기 주식을 내놓다 회사 밖의 일에도 지분을 썼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