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에 회사를 나와 창업하다

인터넷이 막 퍼지던 때였다

김택진 · 엔씨소프트 창업자 확인됨 출처 2건 2026-09-16 발행

김택진은 현대전자에서 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맡았던 인물이다. 그는 1997년에 다니던 회사를 나와 엔씨소프트를 세웠다. 1997년에 엔씨소프트를 창업한 김택진은 창업 초기에 인터넷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루었다. 설립 초기 단계에서 엔씨소프트가 다루었던 분야는 인터넷 관련 소프트웨어였다.

이러한 엔씨소프트의 사업은 창업 이듬해에 변화를 겪었다. 엔씨소프트는 회사를 세운 이듬해에 개발 중이던 온라인 게임 팀을 받아들였다. 당시 개발이 진행되고 있던 온라인 게임 팀을 회사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개발 중이던 온라인 게임 팀을 받아들이면서 회사의 방향은 게임으로 바뀌었다. 이처럼 창업 초기에는 인터넷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루었으나, 온라인 게임 팀을 받아들인 일을 계기로 회사의 방향 자체가 게임으로 전환되었다.

출처

  1. 김택진 · 위키백과
  2. 엔씨소프트 · 위키백과

김택진의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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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대학생 때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만들다 컴퓨터에서 한글을 제대로 쓰게 하는 일이었다 확인됨
  2. 02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게임 PC방과 함께 퍼졌다 확인됨
  3. 03 온라인 게임에 매달 요금을 매기다 게임을 파는 대신 서비스로 팔았다 확인됨
  4. 04 게임 회사가 프로야구단을 만들다 9번째 구단이 창원에 생겼다 확인됨
  5. 05 자기 주식을 내놓다 회사 밖의 일에도 지분을 썼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