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식을 내놓다
회사 밖의 일에도 지분을 썼다
김택진은 엔씨소프트의 창업자다. 그는 회사를 창업한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최고경영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창업 이래 오랜 시간 최고경영자 자리를 지켜온 김택진은 자신의 사재와 보유 주식 일부를 사회공헌과 재단 설립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택진이 사회공헌과 재단 설립을 위해 내놓은 대상은 사재와 보유 주식의 일부다. 그는 재단을 설립하고 사회공헌을 진행하는 데 개인 사재와 더불어 보유하고 있던 주식 일부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지분을 포함한 주식과 사재를 재단 설립과 사회공헌에 내놓았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엔씨소프트는 과학문화재단을 통해 어린이 교육과 문화 사업을 지원해 왔다. 엔씨소프트는 과학문화재단을 통하여 어린이 교육 지원을 진행해 왔으며, 문화 사업에 대한 지원 역시 과학문화재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