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의 전설적인 일화 6가지

대우그룹 창업자 · 1936~2019 · 한국

대구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중 아버지를 잃고 신문 배달로 가족을 도왔다. 무역회사 사원을 거쳐 1967년 대우실업을 세웠고, 수출과 해외 진출을 앞세워 그룹을 키웠다. 1999년 대우그룹은 해체됐다.

일화

사실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1. 01 신문 배달로 가족을 먹이다 전쟁이 열네 살 소년에게 남긴 몫이었다 확인됨
  2. 02 직원 다섯 명으로 시작한 무역회사 자본금도 사무실도 작았다 확인됨
  3. 03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제목 한 줄이 시대의 구호가 됐다 확인됨
  4. 04 일 년의 절반을 비행기에서 보내다 집무실보다 공항에 있는 시간이 길었다 출처 간 이견
  5. 05 재계 2위 그룹이 해체되다 외환위기 뒤 확장은 부채로 돌아왔다 확인됨
  6. 06 말년에 다시 청년들을 해외로 보내다 자기가 걸었던 길을 다시 권했다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