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제목 한 줄이 시대의 구호가 됐다
김우중은 1989년 에세이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펴냈다. 이 책은 출간된 지 몇 달 만에 10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출간 후 몇 달 만에 100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책의 제목인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김우중이 내세운 '세계경영'을 요약하는 문장으로 널리 쓰였다. 이 제목은 그가 내세운 '세계경영'의 의미를 함축하여 나타내는 문장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쓰였다.
이 책은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기도 했다. 1989년 김우중이 출간한 에세이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몇 달 만에 100만 부 넘게 팔린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였으며, 그가 내세운 '세계경영'을 요약하는 문장으로서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었다.
출처
- 김우중 · 위키백과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김우중, 김영사